김한성님의 취준생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TOP 5
첫번째 세션은 SKT의 김한성 프로님께서 취준생들이 많이 하는 질문을 추려서 조언을 전해주셨습니다.
1. 석사를 해야 될까요? (or 부트캠프, 코딩학원 등등)
- 취준생 기준, 취준이 1~2년이 넘어가면 해보는 것도 OK!
- 혼자서 공부하는 것보다, 학교/학원에서 공부하는 것이 체계적이고 습득력이 좋으므로
- 하지만 비슷한 기술 스택과 포트폴리오로 차별점이 없어질 수 있다..
- 결국 깊이의 차이를 보여줘야 함.
- 전공생이 해야할 것
- 기초 지식과 다양한 프로젝트(+대외활동, 스터디 등)이 많은 사람이 더 좋은 이미지
- 이제 경쟁 상대는 국내 뿐만 아니라 인도/중국/동남아 사람들까지 포함됨
- 프로젝트 경험은 중요한가?
- 당연하지만 양보다는 질.
- 독창적인 아이디어 <<< 기술적으로 높은 난이도의 과제를 해볼 필요가 있음.
- 전공 기초를 놓치면 안된다.
- OS/알고리즘/네트워크/DB 등
- 자격증
- IT관련 자격증 30개 보유 <<< 웹사이트 개발/운영 3년차.
- 자격증은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따자.
- 경험을 블로그로 남기자!
- 면접볼 때 프로젝트하면서 어려운점 없었어요? 라고 물었을때 반드시 어려운 점이 있어야만 한다!! 이를 얘기할 수 있어야 면접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.
- 직무 변경?
- 면접 준비?
- 면접을 많이 보면 된다.
- 원치않는 회사라도 일단 면접 보는게 좋음.
- 면접보다보면 모르는걸 알게되는 경지에 오르게 됨
- 회사는 배우러 오는 곳이 아니다!!
- 알려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❌
- 질문에 대답하다 막히면 빨리 넘길 것!
- 모르는걸 아는척 하는건 가장 안좋다.
- 내가 모르는 건 넘기고, 잘하는 걸 잘 대답하자.
- 솔직히 면접은 운빨.
- 누굴 만날지, 질문이 내가 잘 아는 영역인지..
- 의미 없는 깃헙 / 노션 제출은 권장하지 않는다.
- 코드를 공개하는 건 스스로 함정에 빠지는 것.
- 공개를 할 거라면, 잘 짜놓을 것.
- 강조하고 싶은 프로젝트 위주로 공유하기!
- 게임/웹서비스/ML 등등 했던걸 다 내지 말것.
- 강조하고 싶거나, 이 회사에서 적용해볼 수 있을만한 프로젝트 위주로..
- 첫 회사가 중요하다.
- 이직할 때 첫 연봉을 베이스로 상승된다.
- 첫 회사로 커리어가 정해지는 경우가 많음.
- IT 기업 VS 비 IT 기업
- 흔한 비 IT 기업의 사고 방식
- 개발 프로세스는 중요하지x
- 모니터는 1대면 충분하지 않나?
- 리팩토링하면 뭐가 좋아지나?
- 맥북/파이참? 너무 비싸다.
- 개발자들 불만이 많아서 외주 주는게 편하다.
- 흔한 비 IT 기업의 사고 방식
- IT 기업의 경우
- 채용 공고를 본다.
- 서류 통과를 하면? 기술면접을 보고 절망..
- 공부할게 너무 많다.
나의 작은 취준 이야기
두번째 세션에서는 데보션영 2기 정경륜님께서 취준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.
자소서가 정말 중요하다.
-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가 누구일지 생각해보고 작성하기.
- 문제 해결 과정을 중심으로
- 허무맹랑한 얘기보다, 구체적인 프로젝트 사례 / 문제 해결 사례를 가지고.
- 질문에 맞는 답변 작성하기
- 주장 + 구체적인 근거를 명확하게
- 잘 모르겠다면 주변 현직자에게 피드백 받기
CS는 기본 중에 기본
- 주요 과목을 복습하면서 "스스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" 정리
- 면접 준비 !
- 자소서랑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그동안 했던 프로젝트에서 왜 이 기술을 썼고, 왜 이런 아키텍처로 구성했는지, 사용한 기술의 내부 동작 원리, 관련된 CS 지식 등을 정리.
- 모든 답변에 위에서 정리한 근거를 활용해 논리적으로 말하는 연습.
- 면접 시 자기소개 준비 !
- 지금까지 해온 경험이 이 회사에 어떤 도움이 될지
- 그래서 앞으로 이 회사에서 어떤 점을 해결해 나가고 싶은지
- 자기소개할 때 최대한 본인의 강점 / 면접관의 흥미를 유발할만한 것들 위주로 구성하기
- 앞으로 할 것..
- 어제와 오늘의 차이를 만들기.
- 흔적 남기기 (깃허브)
- 스스로를 강화하기 위한 경험 쌓기 (면접, 인턴, 해커톤, 프로젝트, 대외활동 등)
내 아이패드에서만 작동하던 어플이 전세계로?
마지막 세션에서는 데보션영 2기 서희찬님께서 본인이 직접 개발하신 어플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.
- 왜 만들었는가?
- 포토부스를 개선해보자.
- 행사 준비를 더 값싸게 할 수 있는 서비스
- MVP 만들기
- 초기에는 빠르게 MVP를 만들어 반응을 보자!
- 꾸준한 소통
- 인스타를 통한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앱을 개선시켜 나간다.
- 쉽지 않은 출시
- 애플 심사에서 정말 많은 난관이 있었으며 로그인 기능 등 다양한 개발이 추가적으로 필요했다.
마지막 세미나는 프로젝트의 전체 생명 주기를 처음 기획 단계부터 들어 신선하고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.
특히나 본인의 경험이셔서 더더욱 그랬던 것 같네요.
가장 와닿았던 말은 프로젝트를 위한 프로젝트보다는 내가 사용하고 싶은 서비스를 만들 때, 가장 집중이 잘 된다는 것이었습니다.
한창 공채 시즌에, 정말 필요했고 도움이 되는 세미나였습니다. 특히 앞으로의 방향성을 잡는 데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.
고생해주신 세 분의 연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🙇🏻♂️
'📑Project , 대외활동 > 😎Devotion Young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Devotion Young] - 티움 타워 투어 후기 ✈️ (0) | 2024.10.06 |
---|---|
[Devotion Young] - 쿠버네티스/앱 현대화 테크 세미나 후기 (3) | 2024.10.06 |
[Devotion Young] - 데보션영 9월 워크샵 후기 (2) | 2024.09.06 |
[Devotion Young] - 데보션 영 전용 세미나 후기 (취업 스토리) (1) | 2024.08.20 |
[Devotion Young] - 데보션 영 3기 최종 합격 후기 & 발대식 (0) | 2024.08.20 |